01

/ 2019
코카-콜라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

More than 500! COCA-COLA BRAND

언제 어디서나 이 맛, 이 느낌!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세계 공통어, 코카-콜라! 상쾌한 맛으로 일상의 짜릿한 순간을 함께 해온 코카-콜라는 1886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약사였던 존 펨버턴(John Pemberton)에 의해 탄생했다.

그 후 130여 년 동안 코카-콜라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많이 사랑받고, 영향력 있는 브랜드(2016년 인터브랜드: 브랜드 가치 82조 원(731억 달러)로 기억되고 있다.

나만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오리지널’과 ‘제로 슈거’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이 맛, 이 느낌!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세계 공통어, 코카-콜라! 상쾌한 맛으로 일상의 짜릿한 순간을 함께 해온 코카-콜라는 1886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약사였던 존 펨버턴(John Pemberton)에 의해 탄생했다.

그 후 130여 년 동안 코카-콜라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많이 사랑받고, 영향력 있는 브랜드(2016년 인터브랜드: 브랜드 가치 82조 원(731억 달러)로 기억되고 있다.

나만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오리지널’과 ‘제로 슈거’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상쾌하게 통한다!

상쾌함은 내 담당!

전 세계 젊은이들이 사랑하는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 1961년 출시되어 20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프라이트는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청량감과 상쾌함이 특징이다.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놓칠 수 없는 환상의 맛!

달콤한 과일향과 탄산의 상큼함이 살아있는 ‘환타’는 세계 1등 과일향 탄산음료 브랜드다.

1940년에 출시되어 코카-콜라 브랜드 중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며, 코카-콜라에 이어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매출 파워를 가지고 있다.

새콤달콤 발랄한 오렌지 향을 대표로 포도 향, 파인애플 향, 레몬 향 등 다양한 과일 향이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파워의 끝에서 파워가 시작된다!

스포츠의 열정과 파워를 담은 저칼로리 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는 운동 후 수분을 보충해주고 갈증을 해소해준다.

FIFA 월드컵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후원하는 공식 음료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이후로는 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로 지정돼 세계적인 운동 선수들을 함께 응원하고 있다.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함께 했다.

자연을 담다.

60년 이상의 노하우로 진정성을 담은 세계적인 주스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

코카-콜라사는 1960년대 미닛메이드를 인수하며 탄산 음료가 아닌 종합음료를 제조하는 회사로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2005년 국내에 출시된 후 ‘미닛메이드’ 오렌지, 토마토, 매실, 알로에 등은 물론 진하고 달콤한 과즙과 아삭한 과일 속이 어우러진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아이들을 위한 ‘미닛메이드 쿠우’까지 남녀노소를 위한 다양한 음료로 우리의 일상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컬러풀한 패션 감각의 뉴욕 스타일 음료

1996년 뉴욕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2007년 코카-콜라사가 인수한 뉴욕 오리지널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산뜻한 맛과 저칼로리의 수분 공급이 특징이다.

패셔니스타들이 즐겨 마시고, 패션쇼에 자주 등장해 ‘뉴욕 패션 아이콘’ 음료로도 유명하다.

세련된 병 디자인과 함께 과일맛에 어울리는 비타민과 비비드한 컬러를 더해 일상을 더 활력 있게 만들어준다.

목마를 때 토레타! 니가 있어 좋타!

2015년 국내에서 출시된 데일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는 깔끔한 맛과 저칼로리로 내 몸이 수분을 원할 때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자몽, 백포도, 망고, 사과, 배, 감귤, 당근, 양배추, 레몬, 케일의 다채로운 10가지 과채 수분(총 과즙농축액 및 야채즙 0.4%)으로 지루할 틈 없이 갈증을 해소해준다.

마신 후 상쾌해지는 기분은 보너스!